2일 SNS에 ‘국민의힘에 고(告)합니다’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“정 전 실장의 공천 과정을 지켜보며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을 감출 길 없다”고 직격했다. 이어 “12·3 계엄 이후 1년 6개월의 비참하고 암울했던 우리의 현주소를 잊었느냐”고 반문하며 당 지도부를 정조준했다. &nbs
p; [이슬라마바드=신화/뉴시스] 이란과 종전 협상에 나설 미국 대표단이 11일(현지 시간) 협상 장소인 파키스탄에 도착하면서 양국 간 협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. 협상 장소로 알려진 이슬라마바드의 세레나 호텔. 2026.04.11 [서울=뉴시스] 문예성 기자 = 이란과 종전 협상에 나설 미국 대표단이 11일(현지 시간) 협상